외교부, 조선반도 핵문제 대화협상의 정확한 궤도에로 돌아오는 관건시기

2017-06-07 17:33:28 CRI

화춘영(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7일 베이징에서 진행된 정례기자회견에서 조선반도 핵문제는 대화와 협상의 정확한 궤도에로 돌아오는 관건적인 시기에 처해 있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일전에 중국을 포함한 모든 지역의 동반자들이 조선반도 비핵화를 실현할데 관한 약속을 재천명했다고 하면서 현재 문제는 함께 노력해 조선을 담판석에로 돌아오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화춘영 대변인은 현재 반도의 핵문제는 대화와 협상의 정확한 궤도에로 돌아오는 관건시기에 처해 있다면서 국제사회는 확산방지 역도와 평화회담 추진역도를 동시에 늘려 공동으로 반도 핵문제가 조속히 평화적으로 해결되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해당 각 측이 기회를 틀어쥐고 성의를 보이며 함께 노력해 반도의 비핵화 행정을 공동으로 추동함으로써 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이고 건설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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