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 주석, 미 캘리포니아 주 주지사 회견

2017-06-06 19:30:41 CRI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6일 인민대회당에서 제리 브라운 미국 캘리포니아 주 주지사를 회견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미 양국은 수교이래 양국관계가 비바람의 세례를 겪으며 발전해 왔다면서 양국 인민들에게 거대한 이익을 가져다 주었고 아태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 번영을 유력하게 추진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지방교류와 협력은 중미관계의 중요한 버팀목이라면서 양국관계발전을 추동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브라운 주지사는 캘리포니아주는 중국과의 전통친선을 매우 소중히 여기며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장기간 중국의 지방정부와 적극적인 대화와 협력을 진행하기 위해 주력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캘리포니아주는 "일대일로"의 공동구축을 높이 평가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경제무역투자, 청결기술, 저탄소환경보호 등 영역에서 중국의 지방정부와 협력하고 인문교류를 추진함으로써 양국관계발전을 위해 보다 큰 기여를 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양결지 국무위원 등이 회견에 참가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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