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日 “일대일로”건설 기틀내에서 협력 전개 환영

2017-06-06 18:49:01 CRI

화춘영(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6일 기자회견에서 "일대일로"창의는 중일 양국이 상호협력과 공동발전을 실현하는 새로운 플랫폼과 "실험전"이 될수 있다며 일본측이 양국관계 개선 념원을 행동으로 보여줄 것을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아베신조 일본 총리는 일전에 "일대일로"창의가 국제사회의 공동인식을 충분히 내포한 기초에서 범태평양 지역의 자유롭고 공평한 경제권과 상호 융합되어 지역과 세계 평화와 번영에 기여할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일본측은 이와 같은 몇가지로 부터 출발해 중국측의 "일대일로"와 관련해 협력을 전개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 평론은 아베의 이 태도표시는 가능하게 대 중국관계 개선을 위해 기울인 노력일수 있다고 표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화춘영 대변인은 "일대일로" 건설중에 중국측은 줄곧 관련국가와 함께 공평하고 합리하며 투명한 국제경제무역투자규칙시스템을 구축 추동을 위해 진력해 왔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바로 이 정신에 입각해 중국은 많은 국가와 "일대일로"실무협력협의를 체결했으며 전방위적, 다영역의 협력규획과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전개해 왔다고 덧붙였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일대일로"는 중요한 국제 공공상품이라며 이는 개방되고 포용적인 발전 플랫폼으로써 일본을 망라한 세계 각 국에 모두 유리하며 각 국은 모두 평등한 참여자이고 기여자이며 수익자라고 지적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일본측이 중국측과 함께 "일대일로"건설 기틀내에서 협력 전개를 토론하는 것을 환영하며 양국관계 개선의 태도와 념원을 행동으로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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