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무고인원 조속히 석방할 것 잠비아에 희망

2017-06-05 17:12:37 CRI

잠비아 코퍼벨트 주 경찰측이 일전에 중국 공민 31명을 체포한 것과 관련해 화춘영(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5일 베이징에서 중국측은 이와 관련해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면서 잠비아측이 조속히 무고한 인원을 석방하고 법에 의해 타당하게 처리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중국 외교부 아프리카국 림송첨(林松添) 국장은 중국 주재 잠비아 대사관 임시대리대사를 불러 만나 이와 관련해 교섭했습니다.

앞서 잠비아 주재 중국대사관도 빠른 시간내에 잠비아측에 교섭을 제기했으며 사건발생지로 업무팀을 파견해 체포된 인원들에게 영사보호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화춘영 대변인은 5일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 정부는 해외 중자기업과 인원이 현지 법률법규를 준수하도록 줄곧 요구해 왔다면서 하지만 중국 해외공민을 겨냥한 그 어떤 집법행동도 견결히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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