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어 액션 블록버스터 “진주마미” 개봉

2017-05-31 10:33:15 CRI

티베트어 영화 "진주마미(티벳인민해방군)"가 30일 티베트 라싸에서 개봉했습니다. 영화는 1950년 창두 전역을 배경으로 한 역사적인 장면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 중국영화시장에서 보기드문 소수민족 소재를 다룬 액션 블록버스터이기도 합니다.

영화는 창두전역을 배경으로 해방군 전사 화산(華山)이 임무수행 과정에 현지의 추장과 토비, 차바(농노주에게 심부름을 해주는 사람)간 발생한 곡절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영화는 많은 공중 촬영 화면을 통해 티베트 고원의 자연경치를 멋지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양예(楊蕊) 감독은 영화 "진주마미"는 인성을 구현하는 것으로 역사적 대 변혁을 앞두고 티베트 각 계층의 인성 충돌과 티베트족과 한족이 균열을 메우고 서로 조화롭게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제작되었다고 소개했습니다.

영화 "진주마미"는 티베트자치구 창두시에서 최초로 출품한 야심작입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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