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절 맞이 미성년자 위문 공연 베이징서 진행

2017-05-28 16:31:21 CRI

중국문화부 공공문화사와 중국어린이예술극장이 공동으로 개최한 "6.1절 맞이 '마음 따뜻한 문화' 미성년자 위문 단독공연 행사"가 일전에 베이징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수도의 타지역 노동자 자녀와 빈곤가정 학생 500여명이 함께 동화극--"올챙이 엄마 찾기"를 관람했습니다.

소개에 의하면 초청에 응해 관람에 참석한 500여명 미성년자중 90%가 타지역 노동자와 저소득 가정의 어린이였습니다. 이런 어린이들은 평소 극장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매우 적습니다. 이번 위문공연은 이런 어린이들에게 국가급 예술극장에서 높은 수준의 아동극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예술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게 하고 따스함을 선물해줌으로써 전통문화의 분위기 속에서 즐겁고 충실한 "6.1" 국제 어린이의 날을 보내도록 하는데 그 취지가 있습니다.

"마음 따뜻한 문화" 미성년자 시범 위문 공연 행사는 이미 연속 4년간 개최되었습니다. 이 행사를 통해 각 지에서 미성년자들을 위한 문화행사를 광범위하게 개최함으로써 양호한 사회적 효익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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