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시 2020년까지 공민 과학자질 소유 비율 24% 목표

2017-05-27 12:55:39

유효근(劉曉勤) 베이징과학기술협회 대변인은 일전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베이징시 과학기술협회 제9차 대표대회가 오는 6월 1일~3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베이징과학기술협회의 향후 5년간 사업목표 중의 하나가 베이징시 공민 과학자질 소유 비율을 2015년 말의 17.56%에서 2020년까지 24%로 제고하여 혁신형 국가의 높은 수준에 도달하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는 이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현재 베이징시는 공민과학자질사무실을 전문 설립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공민의 기본적인 과학자질은 보통 필요한 과학기술지식을 이해하고 기본적인 과학방법을 장악하며 과학을 응용해 실제문제를 처리하고 공공사무에 참여하는 일정한 능력을 가리킵니다.

연구자료에 의하면 혁신형 국가에 진입한 서방의 30여개 선진국가의 국민 과학자질 소유 비율은 모두 10% 이상에 달합니다. 중국국무원판공청은 2020년까지 중국 공민의 과학자질 소유 비율을 2015년의 6.20%에서 10%이상으로 높일 것을 제출했습니다. 한편 상해시는 베이징시와 마찬가지로 2020년까지 공민 과학자질 소유 비율이 25%에 달하게 하는 높은 목표를 제출했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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