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한의 운치' 中 호북 무형문화재전시회 바르샤바서 개최

2017-05-27 11:00:55 CRI

제3회 국제선물용품전시의 중요한 행사의 하나인 '초한의 운치' 중국 호북 무형문화재전시회가 26일 바르샤바국제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폴란드 주재 중국대사관의 임검(林劍) 정무 참사관은 축사에서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중국과 폴란드간 관계는 최근 몇년간 괄목할만한 발전을 가져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난해 습근평(習近平)주석의 폴란드 국빈방문기간 양국관계는 전면적 전략동반자관계로 격상되었고 얼마전 베아타 시드워 폴란드 총리가 베이징에 다녀와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에 참석했다면서 양국관계는 새로운 역사적 시작점에 놓여있고 전망이 밝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 무형문화재전시로 더 많은 폴란드인들이 중국을 요해하고 중국의 전통문화를 좋아해 양국과 양국 지방정부간 문화교류와 협력의 가교를 마련하고 양국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에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개막식에 참석한 수스키 폴란드 의회 폴중의원팀 부의장은 중국과 폴란드간 문화교류는 한층 강화될 것이며 양국이 더 많은 프로젝트 협력을 전개하기를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이날 호북성도서관과 폴란드국가도서관은 협력기본협의를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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