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파키스탄 주재 중국 대사관 비상체제 가동

2017-05-25 19:06:01 CRI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5일 중국정부는 해외 중국 공민의 안전을 매우 중시하며 모든 형식의 인원 납치행위를 규탄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 정부는 파키스탄측과 함께 최대 노력를 다해 중국측 피랍인원이 조속히 안전하게 석방되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현지 시간으로 5월 24일 오후 중국인 중국어교사 부부가 파키스탄 퀘타지역에서 가짜 경찰에 의해 피랍되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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