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외교부장, 곧 러시아 공식방문

2017-05-24 20:27:57 CRI

육강(陸慷) 외교부 대변인이 24일,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의 초청에 의해 왕의(王毅) 외교부장이 25일부터 26일까지 러시아를 공식방문한다고 선포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정례기자회견에서 중러 외무장관 연례 상호방문체제에 따라 왕의 외교부장이 올해 러시아를 공식방문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방문기간 왕의 외교부장은 러시아 지도자와 면담하고 라브로프 외무장관과 회동하게 됩니다. 양자는 중러 양자 고위층 내왕을 위한 정치적인 준비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국제 및 지역문제와 관련해 깊이 있게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육강 대변인은 현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에 직면해 중러 양자는 습근평 주석과 푸틴 대통령이 달성한 공통인식에 근거하여 긴밀히 소통 협력하고 양국관계가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에서 발전하도록 유지함으로써 지역 및 세계의 평화 안정에 더욱 많은 긍정적인 힘을 보탤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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