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중국 유학생 언론 응당 책임지는 태도를 가져야

2017-05-24 20:17:23 CRI

육강(陸慷) 외교부 대변인이 24일, 한 중국 유학생이 메릴랜드 주립대학 졸업식에서 한 언론과 관련해 그 어느 중국 공민이든지 그 어떤 상황에서도 응당 책임지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동부시간으로 21일, 메릴랜드 주립대학 2017년 졸업식에서 중국 유학생 양서평(楊舒平)이 졸업발표에서 미국의 공기가 맑고 신선한 반면 중국 국내의 공기질은 아주 걱정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육강 대변인은 그 어떤 나라든지 모두 자부심을 느낄만한 것이 있으며 발전과정에서 일부 상황이 있을 수도 있다고 하면서 하지만 그 어느 공민이든지 자신의 나라에 대해 평가할 때 그 어떤 방식으로든 그 어떤 장소에서든지 책임지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모든 사람들이 이 유학생이 자신의 조국에 대해 감정이 있음을 어렵잖게 보아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지금 중국에는 외국에 나가서 공부하는 많은 유학생이 있다면서 이런 젊은 학자들이 해외로 나간 뒤 견해나 사상, 인식 등에서 발전과 변화를 겪을 수 있으며 그 어떤 발전변화를 겪었더라도 결국에는 마음속 깊은 곳으로부터 자신의 직업을 사랑하고 자기 조국을 위해 기여하기를 원한다면 중국 정부는 격려하고 지지하며 환영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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