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미얀마 평화 및 민족화해 관련 노력 지지

2017-05-24 18:04:29 CRI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3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미얀마 국내 평화와 민족화해에 유리한 모든 노력을 지지하며 미얀마 관련측이 대화와 협상을 통해 평화적 방식으로 의견상이를 해결하고 하루빨리 전국범위의 종전을 실현할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미얀마 21세기 팡롱평화회의 제2차 회의가 24일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육강 대변인은 "21세기 팡롱평화회의"는 미얀마 각 측이 상호 이해와 신뢰를 증진하고 미얀마 평화진척을 추진하며 미얀마 민족화해를 추진하는데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은 회의 소집에 축하를 표한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미얀마 관련 각 측이 대화와 협상을 통해 평화적 방식으로 의견상이를 해결하고 하루빨리 전국범위의 종전을 실현하며 국가가 지속적인 평화를 실현하는데 조건을 마련할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 아시아사무 특사 손국상(孫國祥) 대사가 대표팀을 인솔해 회의에 참가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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