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조한 양자 접촉강화, 교류증진 일관하게 지지

2017-05-23 18:36:33 CRI

화춘영(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조한 양자가 접촉을 강화하고 교류를 증진함으로써 양자관계를 개선하고 화해협력을 추진하는 것을 일관하게 지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문재인 한국 대통령은 조선과의 대화를 모색하기 위한 정책을 취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조선에 대한 국제사회 제재의 틀을 파괴하지 않는 한 조한 양자는 인원, 사회, 문화, 체육 등 여러 영역의 교류를 회복할 수 있으며 조선에 대한 인도주의 원조를 견지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측은 한국 새 정부가 대조선 정책면에서 적극적인 메시지를 보낸데 대해 주목하고 있으며 중국측은 조한 양자가 접촉을 강화하고 교류를 증진함으로써 양자관계를 개선하고 화해협력을 추진하는 것을 일관하게 지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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