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이란과 양국 관계 더 큰 발전 추진 용의 있어

2017-05-22 17:56:40 CRI

화춘영(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2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하산 로하니 대통령이 재차 이란 대통령에 당선된 것을 축하하며 이란과 함께 노력해 양자관계가 더 큰 발전을 이룩하도록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있은 이란 차기 대선에서 하산 로하니 현임 대통령이 재차 대통령으로 당선됐습니다. 이와 관련된 질문에 대해 화춘영 대변인은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이미 축전을 보내 로하니 대통령이 재차 대통령으로 당선된 것을 축하했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로하니 대통령의 지도하에 이란 인민들이 국가건설에서 새로운 성과를 이룩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최근 연간 중국과 이란 관계는 좋은 발전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각 영역에서 내실있는 협력을 안정적으로 추진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은 이란과의 관계발전에 높은 중시를 돌리고 있으며 이란과 함께 노력해 중국과 이란간 전면전략동반자 관계가 더 큰 발전을 이룩하도록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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