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아세안국가 '남해행위준칙' 기틀 마련

2017-05-19 11:25:58 CRI

중국과 아세안국가가 18일 중국 귀주성 귀양시에서 '남해 각측 행위선언' 제14차 고위 관원회의와 제21차 연합실무조회의를 열어 '남해행위준칙' 기틀을 심의 채택했습니다.

각측은 이는 전반 '준칙'협상의 중요한 단계적 성과로 다음단계 '준칙'협상에 든든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표했습니다.

중국과 아세안 10개국 외교부 고위 관원들이 회의에 참가했습니다.

각측은 '준칙'기틀을 마련한 중요한 의미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건설적인 태도로 지속적으로 협상을 추진해 협상일치를 토대로 '준칙'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의에서는 '3개 기술위원회 설립 절차 비공개문서'와 외교 고위관원 핫라인 플랫폼 시범운행결과를 심의 채택했으며 2016-2018년 업무계획을 업데이트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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