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초로 가연성 얼음 채굴에 성공 

2017-05-19 11:56:01 CRI

중국이 남해 신호(神狐)해역에서 5월 18일 가연성 얼음으로 불리우는 천연가스 하이드레이트를 187시간 연속 안정하게 시험 채굴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는 중국이 최초로 해역에서의 가연성 얼음 채굴에 성공한 것으로 에너지생산과 소비 혁명에 심원한 영향을 일으키게 될 것입니다. 

시험채굴현장 지휘부 총지휘인 엽건량(葉建良)광주해양지질조사국 국장은 가연설 얼음은 각국으로부터 미래 석유, 천연가스의 전략적 대체에너지로 불리우고 있고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전략적 자원이라면서 중국의 에너지 안보 및 경제발전에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번 시험 채굴에 이어 중국의 가연성 얼음 채굴은 '과학축적'의 새로운 단계에 들어서게 됩니다.

중국의 국토자원 과학기술혁신 계획에 의하면 제13차 5개년계획 기간 중국은 해양오일가스, 가연성 얼음 탐사 개발기술 장비에 대한 연구 제작을 통해 해저 광산 탐사 및 해양 가연성 얼음 채굴공사를 추진하게 되며 2020년에 상업화 채굴을 실현해 심해 잠수기와 심원해(深遠海) 원자력 유동기술을 확보하게 됩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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