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로드 명인 중국행” 제4탄 행사 베이징서 시작

2017-05-19 10:51:26 CRI

18일 "실크로드 명인 중국행" 제4탄 행사가 베이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터키와 러시아, 이집트, 요르단, 아프가니스탄 등 7개 나라의 각계 유명인사 14명이 향후 10일간 베이징과 우룸치 등 도시를 방문합니다. 그들은 베이징의 문화산업과 과학기술혁신, 미디어융합 등 발전성과를 느껴보고 신강의 대표적 민족 역사문화보호 프로젝트와 지역사회를 방문해 경제와 문화, 과학기술 등 방면의 중대한 성과를 진일보 알아보며 "일대일로"의 거대한 잠재력과 광활한 공간에 대해 함께 논의합니다. 

이번 행사는 중국국제방송국과 베이징시 선전부, 신강위구르자치구 당위선전부, 관련국 주재 중국 대사관이 협력조직한 유명한 매체인터뷰행사입니다. 이 행사는 해외 명인들의 시각과 감수를 다어종 옴니미디어 보도와 중외 명인들의 교류간담회 등 방식으로 구현함으로써 세계화 다종 시각과 입체적인 내용, 다양화 지식의 미디어 보도로 해외에서의 주목도와 영향력을 확대하고 다국가 문화교류의 호혜상생 국면을 실현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습니다.  

2015년에 시작된 "실크로드 명인 중국행" 시리즈 행사는 중국내 여러 성과 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행사 기간 터키, 이집트, 요르단, 아프가니스탄 등 "일대일로" 관련국의 정치, 경제, 문화 등 영역의 유명인사 40여명이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그들은 중국 각 지역의 특색과 풍습을 느껴보고 중국 사회 발전과 변화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일대일로" 구상이 지역발전을 위해 마련한 중요한 기회에 대해 연구 토론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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