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세계 최대 찻잎 생산국으로 부상

2017-05-19 09:09:08 CRI

18일, 한장부(韩长赋) 중국 농업부 부장은 제1회 중국 국제 찻잎 박람회 개막식에서 중국은 이미 세계 최대 찻잎 생산국 및 최대 찻잎 소비시장으로 부상했다고 표시했습니다. 2016년 중국 차밭 면적은 287만 헥타르, 생산량은 240여만 톤으로 재배규모가 세계 제1위에 달했고 소비량은 200만톤을 초과했습니다.

중국은 차의 고향이고 차문화의 발원지입니다. 한장부 부장은 5000년전에 중국인들은 이미 찻잎을 이용하기 시작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또 차잎은 고대 실크로드의 상징성 상품으로 예전부터 중국이 세계 각국과 교류하고 협력하는 뉴대였다고 말했습니다.

다년간 중국은 장강 중하류 명품녹차, 동남연해 우질 우룡차, 장강 중상류 특색 녹차, 서남 홍차와 특종차 등 4대 차 우세지역을 형성했고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녹,홍,청,흑,백,황 6가지 차유형을 생산하는 나라로 되였습니다. 동시에 다기, 식품차,차 보건품 등 파생 상품이 부단히 개발되고 있고 차여행 또한 큰 발전을 가져왔습니다.

한장부 부방은 차 산업을 잘 발전시키는 것은 농업 공급측 구조개혁을 추동하는 중요한 내용이고 빈곤탈퇴를 추진하는 중요한 경로이며 현대 농업을 발전시키는 중요한 임무라고 표시했습니다.

소개에 의하면 현재 전 세계 찻잎 생산국과 지역은 이미 60여개에 달하고 찻잎 생산량은 600만톤에 달하며 무역량은 200만톤을 초과했고 찻잎 소비자가 20억명을 초과했습니다. 차산업은 이미 여러 나라, 특히는 개도국의 농업 지주 산업 및 농민들의 중요한 수입 내원으로 되였고 차문화는 전 세계의 공동의 정신적 재부로 되였습니다.

중국이 제1회 국제 찻잎 박람회를 개최하는 목적은 국제 차 산업 기술혁신 대협력을 촉진해 찻잎 생산의 규모화, 집약화, 표준화, 녹색화 수준을 제고하며 세계 차 산업 전환 승격을 추동하기 위한데 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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