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아세안과 더욱 밀접한 운명공동체 건설을 기대

2017-05-16 18:11:40 CRI

화춘영(華春營)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베이징에서 현재 중국과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관계는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새로운 발전기회에 직면해 있다며 곧 개최되는 중국-아세안고위관리협상을 통해 더욱 밀접한 중국-아세안 운명공동체를 구축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5월19일에 제23차 중국-아세안 고위관리협상이 귀양(貴陽)시에 개최됩니다. 아세안 10개국의 고위관리와 아세안 사무총장 대표가 초청에 의해 회의에 참석하게 됩니다. 16일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화춘영 대변인은 상술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아세안고위관리협상은 중국과 아세안 10개국연맹사무고위관리의 중요한 연례 협상 메커니즘입니다. 중국측은 이번 고위관리협상을 통해 중국-아세안 발전전략을 접목하고 실무협력을 추진하며 인문교류의 새로운 지주를 구축하고 더욱 높은 버전의 중국-아세안 전략동반자 관계를 탐구하고 더욱 밀접한 중국-아세안 운명공동체를 구축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올해는 아세안이 설립된지 5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내년은 중국-아세안이 전략협력관계를 맺은 1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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