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소재 중국화전, 스위스 로잔올림픽박물관서 개막

2017-05-16 09:31:30 CRI
바흐 국제올림픽위원장이 전시관을 참관하고 있는 모습

범양(范揚) 중국 국화 예술가의 스포츠 소재의 그림전이 15일 '스포츠의 도시'로 불리는 스위스 로잔에서 개막했습니다.

'파워와 미'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그림전에는 총 22점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중국화의 전통적인 필법으로 스포츠의 아름다운 순간을 재현했습니다.

범양 예술가는 중국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2022년의 동계올림픽과 동계장애인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있다고 말하면서 중국의 예술가들도 중국인들의 올림픽정신에 대한 이해와 동계올림픽에 대한 희망 그리고 스포츠 미술 작품 창작에 몰두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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