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탱크교류' 평행주제회의서 '지력실크로드' 구축 제안

2017-05-15 10:27:36 CRI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 '싱크탱크교류' 평행주제회의가 14일 베이징에서 열렸습니다.

4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200여명의 유명한 싱크탱크 책임자, 전 정계 요인, 전문가 및 학자들이 회의에 참가했습니다.

회의 참가자들은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은 역사적인 성회이고, '일대일로' 건설은 여러 나라 인민들에게 혜택을 주는 방대한 구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회의 참가자들은 '일대일로' 건설은 싱크탱크의 적극적인 참여를 떠날수 없으며 손에 손잡고 '지력실크로드'를 구축하는 것은 '일대일로' 건설의 중대한 과제라고 지적했습니다.

헨리 폴슨 미국 전 재무부 장관은 '일대일로' 건설은 현재 아시아의 면모를 변화시키고 있을 뿐만아니라 전 세계 기타 나라의 경제성장 잠재력도 대폭 발굴하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싱크탱크는 '일대일로' 창의를 둘러싸고 더 많은 대화와 논의를 전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호주 전 총리인 케빈 러드 미국아시아협회 정책연구원 원장은 "향후 '일대일로'의 성공은 전세계 수억명의 빈곤 탈퇴에 기여하고 지구를 보호하며 글로벌 협력기회를 창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일대일로' 건설은 중국과 서방 나라들의 공동의 지혜를 필요로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르타지 아지즈 파키스탄 총리 외교정책 보좌관은 파키스탄의 싱크탱크는 이미 중국과 밀접한 연계를 맺었다면서 양국 인민들의 상호보완성에 집중하는 것은 금전보다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일대일로' 창의를 통하여 참여국들과 정보를 교환하고 서로 배우고 공동연구를 전개한다면 이념 교환과 경험 및 방법 공유에 이로울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싱크탱크 교류' 평행주제회의는 중공중앙선전부가 주최하고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가 주관했습니다.

지금까지 중국 싱크탱크 '일대일로' 관련 연구플랫폼은 300개를 넘었고 '일대일로'연구에 참여한 외국의 유명한 싱크탱크는 50개를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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