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 '정책소통' 평행주제회의 32개 협력 합의

2017-05-15 09:04:02 CRI

14일 오후 열린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 고위급별 회의의 초점으로 된 '정책소통' 평행주제회의가 열렸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귀빈들은 32개 양자와 다자 협력 문서 그리고 기업협력 프로젝트를 체결했습니다. 이런 문서와 프로젝트는 18개 나라와 8개 국제기구와 연관됩니다.

'정책소통' 평행주제회의는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국무원발전연구센터가 주최했습니다. 회의는 "정책소통과 발전전략의 연결--혁신메커니즘 및 발전 공동 도모"를 주제로 삼았습니다. 70여개 나라와 40여개 국제기구의 도합 360여명 귀빈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하립봉(何立峰)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이 기조연설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정책소통은 각 측면의 실무협력을 전개하는 기초이며 또한 '일대일로'를 공동건설하는 중요한 보장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양자와 다자 정책소통을 잘 하는데서 중점은 발전전략, 발전계획, 메커니즘과 플랫폼 그리고 구체적인 프로젝트라는 이 4개 측면의 연결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일대일로' 공동건설의 창의는 2030년 지속가능발전의정의 실시를 촉진하여 녹색기술과 녹색투자를 관련 국가에 갖다줄 것이며 관련 국가의 경제와 사회, 인문 등의 깊이있는 교류를 촉진하는데 이롭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회의에 참석한 여러 나라는 모두 '일대일로'의 공동건설에서 보다 자국에 적합한 중점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도이스 로이타르트 스위스연방 위원장은 '일대일로' 공동건설의 창의는 역내 기반시설의 연결을 추진하는데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일대일로' 공동건설 창의의 틀내에서 정책소통과 발전전략의 연결을 강화하고 쌍방의 보다 높은 차원의 실무협력을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프랑스 상원 외사위원회 위원장 겸 전 총리인 라파랭 프국 프랑스 대통령대표는 발언에서 '일대일로'는 아시아와 유럽간의 정책소통과 기반시설 연결 비전을 실현하는 중요한 캐리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정책소통과 발전전략의 연결을 강화하는 것은 보다 개방적이고 안정하며 번영하는 세계를 건설하는데서 중요한 제도적 보장을 제공하게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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