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국가, 일대일로를 연결하여 일체화 추진을 빨리길 기대

2017-05-14 10:06:34 CRI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이 베이징에서 개최되는데 즈음하여 아세안 여러 나라 관원과 매체는 '일대일로' 창의를 깊이있게 해석하고 '일대일로' 창의와 연결하는 것은 아세안 일체화와 아세안 공동체 구축의 추진을 빨리는데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나집 말레이시아 총리는 "남화조간"지에 서명 글을 발표하고 "실크로드는 사유의 개방과 무역의 개방으로 연선의 모든 나라에 혜택을 주는 이야기를 서술했다"면서 "오늘의 '일대일로'와 일맥상통하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아세안 나라는 '일대일로'의 기반시설 구축 프로젝트에서 진실한 '상생'을 보았다"고 하면서 "이것은 아시아와 중동 나아가 아프리카를 연결하는 대륙의 다리로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필리핀의 최대의 보도사이트인 "래클러"는 글을 게재하고 두테르테 대통령이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에 참석하는 것은 필리핀이 '일대일로' 창의를 지지한다는 명확한 메시지를 중국측에 전달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이에 앞서 필리핀 대통령이라는 신분 외, 아세안을 대표하여 정상회의 포럼에 참석하게 된다고 하면서 중국측과 서로의 생각을 소통할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라오스 국가통신은 보라칫 국가주석의 말을 인용하고 '일대일로' 창의는 역내와 지구간의 밀접한 협력과 상호 연통을 강화했으며 개도국에 기회를 제공했다고 하면서 이것은 글로벌 시대에 상생의 경로를 실현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태국은 이번에 외무장관과 운수장관, 상무장관, 디지털경제사회장관, 과학기술 장관 등 여러 명의 내각 고위관리를 파견하여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숭지 태국 부총리는 매체 기자에게 "현 세계는 많은 불확정성에 직면하고 있다"고 하면서 "일대일로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가져다 주었다"고 했습니다.

아세안은 중국과 지리적으로 근접하며 전통적인 친선이 깊습니다. 지난 50년 동안 중국과 아시안이 쌍무무역투자 등 영역에서 거둔 협력 성과는 쌍방의 '일대일로' 협력에 견실한 기초로 되었습니다. 2015년, 중국과 아세안 쌍무무역액은 1991년의 수준보다 약 60배 많은 4721.6억달러에 달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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