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중국 총리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회견

2017-05-13 22:50:32 CRI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5월 13일 오후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공식 방문해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에 참석한 샤브카트 미르지야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을 회견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관계 발전 추세가 양호하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어제 습근평 중국 국가 주석과 샤브카트 미리지야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회담이 성과적이었다고 말하면서 중국측은 우즈베키스탄과 정치적 상호 신임을 공고히 하고 각계 교류를 밀접히 하며 각 영역의 협력을 강화해 양국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샤브카트 미리지야예프는 우즈베키스탄과 중국의 관계는 날따라 밀접해 지고 있다면서 우즈베키스탄은 양국 협력을 크게 기대하며 중국의 발전 경험을 참고하고 교통 인프라, 에너지 광산, 수리 등 광범위한 영역에서 협력을 강화하며 장비, 생산능력, 산업단지 등 협력을 추진해 양국 우호관계를 새로운 수준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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