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쯔엉떤상 베트남 국가주석 회견

2017-05-13 15:07:33 CRI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12일 오후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국빈방문하고 이와함께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에 참석하는 쯔엉떤상 베트남 국가주석을 만났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만난 자리에서 중국과 베트남은 산과 물이 잇닿인 인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11일 습근평 주석이 쯔엉떤상 주석이 성과적인 회담을 가졌다고 하면서 중국은 베트남과 함께 양국 관계발전의 큰 방향을 잘 파악하고 고위층 내왕을 유지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또한 중국측은 '일대일로', '양랑일권(두개 통로, 한개 협력지역)' 접목을 빨리고 해상과 육상, 금융협력  등 3선 병행의 구상에 따라 각 영역 상호협력을 추진하며 인문교류를 밀접히 하여 중국과 베트남 선린친선을 계속 공고히 하며 양국 전면전략협력 동반자관계의 건강하고 안전한 발전을 추진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또한 중국은 베트남과 함께 중국과 아세안, 난창강과 메콩강 등 틀내의 협력을 강화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국경경제 협력을 추진하고 다국 범죄를 공동타격하며 양국 국경 나아가 본 지역의 평화와 안녕, 번영을 촉진하여 양국과 지역 인민에게 복지를 마련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쯔엉떤상 베트남 국가주석은 만난 자리에서 베트남은 양자 무역의 균형적인 성장을 한층 더 추진하며 투자와 협력을 확대하고 농업과 기반시설, 첨단과학기술, 금융과 재생가능 에너지 등 영역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지방협력과 인문교류를 밀접히 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이날 또한 인민대회당에서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 하일 마리암 에티오피아 총리를 만났습니다. 이어 양국 총리는 경제기술협력, 인적자원 개발 등 영역의 쌍무협력문서 체결을 공동 견증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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