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특사:시리아평화협상 유리한 시기에 신속히 추진해야

2017-05-12 09:49:52 CRI

드 미스투라 유엔사무총장 시리아문제 특사가 11일 제네바에서 언론에 16일 시작되는 새 라운드 시리아문제 제네바 협상은 응당 아스타나 평화협상의 성과를 토대로 유리한 시기에 신속하게 추진되어야 하며 최대한 노력을 기울여 일부 정책적인 전망을 형성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달 초 러시아와 터키, 이란이 아스타나에서 시리아에 "안전지대"를 건립할데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드 미스투라 특사는 안전지대는 인도주의적으로 적어도 260만명의 시리아 민중을 구할수 있다고 말하면서 정치행정은 휴전이나 충돌 방지를 추진하는데 아주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드 미스투라 특사는 새라운드의 평화협상은 19일 끝날 예정이며 아스타나평화협상이 전망성과 잠재력이 아주 큰 성과를 달성했기 때문에 다른 몇회의 평화협상에 비해 고효율적이고 간결할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드 미스투라 특사는 지난 몇라운드의 제네바평화협상이 누적한 준비작업은 각자가 보다 효율적으로 평화협상을 진행하도록 했으며 최근 각자도 일련의 양자와 다자 만남의 자리에서 시리아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은 여전히 정치행정을 견지하는 것이라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3월말 끝난 5라운드 시리아문제 제네바 평화협상에서 시리아정부와 반대파 대표는 "민족단합정부 구성, 헌법개정, 대선 재 진행, 반테러" 아젠다에 대해 실질적인 협상을 진행했으나 평화협의는 달성하지 않았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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