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직업학교 수준 높은 산업대군을 육성해야

2017-05-09 10:09:42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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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차 전국 직업학교 기능경기대회 개막식이 5월 8일 천진(天津)에서 있었습니다.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인 이극강(李克强) 중국 총리가 대회에 중요한 지시를 내리고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인 유연동(劉延東) 국무원 부총리가 개막식에 참석해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현재 중국경제는 전환과 고도화의 중요한 시기에 처해 있다며 기술기능을 보유한 많은 인재를 절박하게 수요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기능경기대회가 새로운 발전 이념을 시행하고 주도적 시범역할을 충분하게 발휘하며 직업교육이 시장지향과 서비스발전, 고용창출의 학교경영방침에 의해 산학접목, 지식과 실천의 통일, 품행과 기능의 수련을 견지하면서 장인정신을 선양하고 수준높은 산업대군을 끊임없이 육성함으로써 대중창업과 만인혁신에 동참해 중국의 인력자원우위를 더 잘 발휘하고 중국 브랜드의 세계진출을 추동하며 실물경제의 수준높은 성장을 추진하는데서 새롭고 더욱 큰 기여를 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유연동 부총리는 연설에서 중국공산당 제18차 대회이래 직업교육은 빠른 발전을 가져오고 학교경영이 끊임없이 활성화되어 세계 최대 규모의 직업교육체계를 형성하고 많은 수준높은 기술인력을 육성함으로써 경제사회의 발전을 크게 지지했다고 말했습니다.

유연동 부총리는 직업교육은 국가의 발전국면을 둘러싸고 혁신에 의한 발전전략과 능동적으로 연결하며 공급측 구조성 개혁에 적응하고 민생발전을 위해 봉사하며 가난구조에 일조함으로써 청소년들의 다채로운 인생에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유연동 부총리는 계속해서 중국의 직업교육은 품행교육을 중시해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을 교육의 전 과정에 융합시켜 직업계몽을 잘 하고 장인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현대 직업교육의 질을 향상시켜 더 많은 새 시대의 대국 숙련공을 육성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유연동 부총리는 개혁을 심화해 산업과 교육의 융합, 학교와 기업의 협력제도를 보강하며 학부대학들이 응용형으로 전환하도록 추진하고 업계 기업의 심도 있는 동참을 유도하며 직업교육의 도입과 해외진출을 추진해 중국직업교육의 브랜드를 형성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전국 직업학교 기능대회는 2008년에 처음으로 개최됐고 제10차 기능대회는 5월 8일부터 6월 9일까지 천진 주 경기구역과 19개 분 경기구역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중국 국무원의 허가로 설립되고 해마다 5월의 두번째 주에 진행되는 직업교육 활동주간의 발대식도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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