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원 2곳, 세계지질공원 등재

2017-05-06 17:42:18 CRI
(세계지질공원 온라인 명록에 등재된 중국 내몽골 아얼산 국가지질공원)

유네스코 집행이사회는 5일 중국 내몽골 아얼산과 신강 가가탁해 국가지질공원을 세계지질공원 온라인 명록에 올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유네스코기구는 5일 공시를 발표해 중국과 스페인, 프랑스, 이란, 멕시코, 한국의 8개 지질유산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온라인 명록에 정식으로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는 중국 내몽골 아얼산과 신강 가가탁해 국가지질공원이 망라됩니다. 이로써 현재 35개 국가와 지역의 세계지질공원 도합 127가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되었습니다.

내몽골 아얼산 국가지질공원은 아얼산 국가삼림공원을 토대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화산지모와 온천이 주요특색이며 세계에서 보기드문 거북등암석 지질지모와 용암지질지모, 특유의 호수경관지모 등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신강 가가탁해 국가지질공원은 광산유지로 주요 경관을 이룬 전형적인 곳입니다. 게다가 독특한 알타이산 화강암지모경관과 대지진유적을 갖고 있어 풍부한 과학적 의미와 미학적 의의가 있습니다.

번역/편집: 김웅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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