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산 대형 여객기 C919 오늘 첫 비행

2017-05-05 14:17:58

중국 국산 대형 여객기 C919가 오늘(5일) 오후 상해 포동 국제공항에서 첫 비행을 하게 됩니다.

계획에 따르면 C919 항공기의 첫 비행시간은 약 90분이며 지상검사, 이륙, 평행비행, 시물레이션 근접진입, 반복적인 착륙 비행, 최종착륙 등 5개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관례에 따르면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첫 비행의 전반 과정에 렌딩기어를 올리지 않으며 이와함께 다른 비행기 한대가 첫 비행을 하는 C919와 전 과정에 동반비행하게 됩니다.

168개의 좌석을 보유한 C919 기종은 중국에서 전적으로 국제 주류의 항행적합 표준과 국제 주류 운영기준에 따라 연구제작한 간선 항공기입니다. 국제 동급별 주류 여객기에 비해 C919 기종은 많은 영역에서 앞선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C919 대형 여객기의 연구제작 기획에 따르면 후속적인 시험비행에서 C919 는 항행적합 심사결정 시험단계에 들어서며 성능 검사를 거쳐 항행적합증을 획득한 후 최종적으로 시장운영에 들어가게 됩니다. 현재 C919 대형 여객기는 중국 국제항공회사 등 23개 국내외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570대의 주문을 받았습니다. 이 가운데는 미국 통용전기회사의 임대를 망라해 독일 푸런항공, 태국 도시항공 등 국제고객이 들어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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