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서의 견증, 추적과 초월'--“2017년 CRI중외기자가 보는 섬서” 취재행사 결속

2017-05-03 15:38:00

7일간의 일정으로 마련된 '섬서(陝西)의 견증, 추적과 초월'--"2017년 CRI중외기자가 보는 섬서" 대형 취재행사가 4월 29일 끝났습니다. 중국국제방송국(CRI)의 20개국 외국적 기자와 중앙, 섬서성의 매체 기자가 "영원한 도시"로 불리는 서안(西安), "청동의 고향"으로 불리는 보계(寶鷄), "진(秦)나라의 고도" 함양(咸陽)을 답사했으며 "역사와 현대가 어울리고, 전통과 시대적 풍모가 완벽하게 결부된" 새로운 섬서의 이미지를 세계에 보여주었습니다.

서안에서 CRI 중외 기자들은 선후로 서안(西安)시 미앙(未央)구 첨단산업구, 곡강(曲江) 신구, 항무구, 산파(浐灞) 생태구, 서함(西咸) 신구 등 지역을 답사했습니다. 국제적인 수준과 투자무역의 편리를 갖추고 있고 첨단산업이 집중되었으며 금융봉사가 완벽하고 문화교류가 깊이 진행되고 있는 서안은 외국적 기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일대일로" 전략배경하에서 섬서는 줄곧 내륙의 대외개방의 새로운 고지를 구축하는데 힘쓰고 있으며 섬서성과 세계의 거리는 갈수록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보계와 함양에서 CRI 중외 기자들은 진천(秦川) 공작기계공구그룹, 보태(寶钛)그룹, 함양시 신흥방직공업파크 등 섬서의 중점공업기업을 견학했습니다. 생산 현장에서 기자들은 섬서 공업영역의 신기술과 첨단기술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들은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튼튼한 공업기초와 정확한 전략이 있기때문에 섬서의 향후 발전이 더 좋아질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번 취재행사에는 중국국제방송국(CRI) 20여종 언어의 중외기자와 중앙, 섬서성의 매체 기자 도합 7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번역/편집:김호림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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