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웨덴 인권보고서 규탄

2017-05-02 17:55:45 CRI

스웨덴정부가 일전에 인권보고서를 발표해 중국인권상황을 비난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상(耿爽)중국외교부 대변인은 베이징에서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불만과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4월 26일 발표한 이 보고서는 글로벌 인권이 신속히 개선되는 긍정적인 추세가 정체되어 있으며 중국 헌법에는 언론과 신앙자유 등을 담보한다고 되어 있지만 이런 자유는 현실 속에서 각이한 정도로 침범되고 있으며 공민의 권리와 정치권리 상황도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이와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스웨덴이 발표한 이른바 인권보고서는 타국의 내정에 대해 왈가불가하며 중국의 인권 성과를 무시하고 편견으로 충만되어 있다면서 중국은 이에 대해 불만을 표하며 반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정부는 인권 보호 및 촉진을 고도로 중요시하고 있다면서 개혁개방 30년간 중국인권사업은 세인이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편견이 없다면 모두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일관하게 각국이 응당 상호평등과 상호존중을 토대로 인권문제와 관련해 교류하면서 상호 참조와 공동 제고를 목적으로 해야지 인권문제를 타국의 내정에 간섭하는 정치적 도구로 삼아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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