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엑스포박물관 상해서 사용 시작

2017-05-02 09:35:40

엑스포가 탄생한 후 첫 엑스포 주제 박물관이 1일 상해엑스포 원래의 주소지인 포서구역에서 개관했습니다. 이 박물관은 세계적으로 처음으로 엑스포 발전사의 전시를 골자로 삼은 유일한 관변측 박물관과 관변측문헌센터입니다.

박물관의 설계와 전시 팀은 중국과 스페인, 이탈리아 등 3국 전문인사들로 연합구성되었으며 권위성과 국제적인 시야를 구현했습니다. 박물관의 8개 상설 전시홀 면적이 약 9천평방미터 되며 세계무대, 진보의 길, 희망의 신념, 첩첩한 도전, 세계의 성대한 모임, 세계문명, 중화의 지혜, 비전 등 8개 주제로 나뉩니다. 박물관은 또한 세계적으로 기부한 소장품 3천여점을 전시하며 복제모형, 연동 다매체 등을 통해 엑스포의 예전의 성대한 정경을 재현하게 됩니다. 박물관은 중문과 영문 두가지 문자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국제전시국은 또 이곳에서 특별전시를 하게 됩니다.

2010년 11얼,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둔 국제전시국은 엑스포박물관을 중국 상해에 설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유수화(劉秀華) 엑스포박물관 관장은 "일대일로" 연선에서 중국과 엑스포의 인연이 지속되고 있다면서 박물관은 엑스포를 통해 국제무대에서 학술연구, 소장품 문헌의 모집, 문화교류 등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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