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환경보호부, 올해 환경의 날 주제 발표

2017-04-28 09:30:10

환경보호법은 매년 6월 5일의 환경의 날로 규정했습니다.

중국환경보호부는 27일 올해 환경의 날 주제를 "녹수청산이 바로 금산은산이다"로 발표했습니다.

환경보호부 관계자는 당의 18차대회이래 당중앙과 국무원에서 생태문명건설과 환경보호에 큰 중시를 돌려 생태문명건설을 '5위1체' 전반적 배치에 포함시키고 혁신, 조율, 녹색, 개방, 공유의 5대 발전이념을 제출하여 중국 생태환경의 품질이 안정적으로 개선되었다고 소개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보면 중국의 생태문명건설과 환경보호는 여전히 경제와 사회발전에 뒤처져있으며 일부 지방에서 여전히 경제발전을 중시하고 환경보호를 소홀히하여 생태환경의 품질이 인민군중의 기대와 보다 큰 격차가 있습니다.

환경보호부 관계자는 이 주제는 "녹수청산이 바로 금산은산이다"라는 강한 의식을 사회 각계가 수립하도록 인도하여 자연을 존중하고 자연에 순응하며 자연을 보호하면서 자각적으로 녹색생활을 실천하여 공동으로 아름다운 중국을 건설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알려진데 따르면 환경보호부는 환경의 날 주제에 따라 일련의 사회교육 행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번역/편집:김금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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