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과잉 생산 축감시 종업원들의 일자리 재 배치 잘할 것 당부

2017-04-23 12:23:55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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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20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산동성 제남(濟南)시를 고찰했습니다.

산동 철강그룹 제남철강유한회사 방문시 이 회사의 생산능력 과잉 축감으로 기존의 일자리를 잃은 종업원이 2만여명이 된다는 상황을 접한 이극강 총리는 종업원들의 합법적 권익과 기본생활을 담보해야 하며 새로운 일자리를 잘 배치해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남 회음구(槐蔭區)의 한 판잣집구역을 고찰하면서 이극강 총리는 이 지역 거주 주민들이 하루빨리 새로운 아파트로 이사해 새로운 생활을 할수 있기를 희망했습니다. 그는 판잣집 개조는 민생공정일뿐만아니라 신형 도시화 추진의 중요한 경로이고 부동산 시장의 안정적이고 건강한 발전을 추진할 수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21일 오후 이극강 총리는 산동대학도 방문했습니다. 그는 사생들의 혁신과 기업의 초빙상황을 알아본 뒤 취업과 창업, 혁신의 통로를 개척해 인재가치의 최대화를 실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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