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부대사업의 새 국면 개척 강조

2017-04-23 12:07:19 CRI

중국공산당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인 습근평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은 21일 광서(廣西)남녕(南寧)의 남부 전구(戰區) 육군기관에서 새 정세하의 당의 강군목표를 지침으로 군사전략방침을 관철해야 하며 정치건군과 개혁강군, 적법치군을 견지하고 군사위원회가 포치한 제반 업무를 실속있게 집행해 부대 사업의 새 국면을 힘써 개척함으로써 훌륭한 성적으로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를 맞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군사위 주석은 남부 전구 육군 업무상황 회보를 청취한 후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당중앙의 권위를 확고히 수호하고 군대에 대한 당의 절대적 영도를 드팀없이 견지하며 그 어느때나 그 어떤 상황에서나 당중앙과 중앙군사위원회의 지휘에 절대 복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전구 합동작전지휘체계의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규모구도와 역량편성 등 개혁의 제반사업들을 주도면밀히 진행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육군의 전환건설요구를 관철하고 신형작전능력을 대폭 발전시키며 부대의 전투력을 제고하고 군민융합발전전략을 이행하며 국방실력과 경제발전의 동기제고를 추동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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