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연동 부총리, 사타리 이란 부통령과 회담

2017-04-23 11:20:32 CRI

현지시간으로 4월22일 류연동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테헤란에서 사타리 이란 부통령과 회담했습니다.

류연동 부총리는 국제와 지역정세에 복잡하고 심각한 변화가 발생한 배경에서 중국과 이란 관계는 시종 안정적인 발전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관건적인 시각과 중대한 문제에서 서로 지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작년 1월 습근평 주석은 이란에 대한 국빈방문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이란측 지도자와 양국관계에 대해 전략적 기획을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류연동 부총리는 지난 1년간 양자는 정치와 경제무역, 에너지, 농업, 인문 등 영역의 협력에서 중대한 진전을 거두었다며 자신의 이번 방문은 바로 습근평 주석의 이란 방문 성과를 전면 이행해 양국간 전면전략동반자 관계가 새로운 진전을 이룩하도록 한층 추동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타리 부통령은 최근 몇년간 이란과 중국관계가 거족적인 발전을 이룩했다며 특히 작년에  습근평 주석 이란에 대해 역사적 방문을 진행한 후 양자관계,더욱이 과학기술협력이 중대한 진전을 거두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이란은 대 중국 관계를 시종 이란 대외정책의 가장 선차적인 자리에 놓고 있으며 중국과 경제무역, 에너지, 과학기술, 교육 등 영역의 협력을 보다 강화할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사타리 부통령은 또 양국 인문왕래를 긴밀히 하고 '일대일로'건설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회담 후 류연동 부총리와 사타리 부통령은 과학기술과 문화, 예술 등 영역의 양자협력문서의 체결을 함께 지켜보았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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