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중국 총리, 노인들의 양로와 의료 보장 강조

2017-04-21 11:19:49

이극강(李克强)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국무원 총리가 19일부터 20일까지 산동(山東)성 위해(威海)시를 고찰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손가탄(孫家疃)병원에서 의료 서비스를 누리며 노후를 즐기는 노인들을 만났으며 이곳 노인들이 일상 생활 서비스 뿐만 아니라 의료 서비스를 편리하게 받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의 노인 인구는 2억을 넘었고 양로원과 의료 서비스를 결부한 산업을 발전시켜야 노후 생활과 의료 보장을 확보할 수 있으며 그래야 노인들이 안심하고 자녀들도 안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은 이미 중진국이 됐으며 대중들의 의료 건강에 대한 수요가 날따라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하지만 관련 산업이 현재 중국 전체 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도 안돼 선진국과 많이 차이를 보이고 있고 시장 잠재력이 크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의료 양로 산업은 인민 대중들의 건강 및 행복과 직결된다면서 이런 산업을 중국의 기둥산업으로 키워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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