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반도의 핵문제 주요당자사는 전쟁 희망하지 않는다

2017-04-20 18:16:35 CRI

육강(陸慷)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조선반도 핵문제의 주요한 당사자는 모두 충돌과 전쟁을 보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고 하면서 국제사회의 절대부분 성원도 평화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모든 해당 각자가 이를 위해 실제노력을 할 것을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미국과 조선 사이의 긴장관계를 완화하는 관건적인 요소는 조선 지도자의 평화에 대한 갈망에 있다고 하면서 미국은 평화를 요구하며 김정은 지도자도 평화를 요구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20일 가진 외교부 정기기자회견에서 육강 대변인은 이와 관련하여 해당 보도에 주목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와 같이 말했습니다.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