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중국경제 동기대비 6.9% 성장

2017-04-17 15:36:36

중국국가통계국이 17일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초보적인 통계에 의해 올 1분기 국내총생산은 인민폐 18조 683억원으로서 불변가격에 따라 계산할 때 동기대비 6.9% 성장했습니다. 산업별로 볼 때 제1산업의 증가치는 동기대비 3.0% 성장했고 제2산업의 증가치는 6.4%, 제3산업의 증가치는 7.7% 성장했습니다. 

생산분야를 볼때 1분기 전국 규모이상 공업 증가치는 동기대비 실제로 6.8% 성장해 성장률이 지난해 동기대비 1.0%포인트 빨랐습니다. 한편 전국 서비스업 생산지수는 동기대비 8.3% 성장해 성장률은 지난해 동기대비 0.1%포인트 빨랐습니다.

수요분야를 볼때 1분기 전국 고정자산투자는 동기대비 9.2% 성장해 성장률이 지난해 한해 대비 1.1%포인트 빨랐으며, 사회소비품 소매총액은 동기대비 10.0% 성장해 성장률이 지난해 한해 대비 0.4%포인트 떨어졌습니다.

동시에 공급측 구조개혁은 깊이있게 추진되었습니다. '공급과잉해소, 재고소진, 차입축소, 비용절감, 취약점 보강' 등 5대임무에 있어서 1분기 규모이상 공업생산능력 이용률은 75.8%로 지난해 4분기보다 2.0%포인트 제고되었고 원탄 생산량은 동기대비 0.3% 하락했습니다. 3월말 판매 예정의 분양주택 면적은 동기대비 6.4% 하락했고 공업기업 자산부채율 및 원가가 하락했으며 취약점 분야에서의 투자가 가속화되었습니다.

그 외 경제구조가 지속적으로 최적화되고 있습니다. 산업구조분야에서 1분기 제3산업 증가치는 국내총생산의 56.5%를 차지해 제2산업보다 17.8% 높았습니다. 수요구조분야에서 1분기 최종 소비지출이 국내총생산 성장에 대한 기여율은 77.2%였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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