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인 대리대사, 中-몰디브 관계는 호혜 상생의 모범

2017-04-16 16:37:43 CRI

최근 몰디브 주재 중국대사관 양인(楊寅) 임시대리대사는 중국국제방송과의 단독인터뷰에서 중국-몰디브 관계는 크고 작은 나라의 '평등 상대, 호혜 상생'의 모범이라고 표하면서 양국간 미래를 지향하는 전면적 우호협력파트너 관계의 구축과 더불어 중국-몰디브 관계는 역사적으로 가장 좋은 시기에 진입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양인 대리대사는 글로벌경제 부진의 배경 하에서도 중국-몰디브간 무역액은 여전히 대폭 성장했다면서 2016년 양자 무역액은 동기대비 85% 성장한 3억2천만달러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인 대리대사는 몰디브정부는 중국정부와 중국인민과의 우정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으며 몰디브 경제사회발전을 위해 중국이 다년간 기여한데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몰디브는 "하나의 중국'의 정책을 확고부동하게 실행하고 중국이 주창하는 '일대일로'창의에 적극적으로 호응해 중국과 함께 21세기 해상 실크로드를 구축할 의향을 수차례 천명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중국과 몰디브간 21세기 해상실크로드 공동건설 성과는 뚜렷하며 커다란 관심을 받아온 중국-몰디브 우의대교와 말레국제공항 증축공사도 이미 착공했고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양인 대리대사는 향후 양국은 고위층 상호 방문에 힘입어 대형 프로젝트 협력을 중점으로 하고, 무역과 금융 협력을 하이라이트로 하며, 인문교류와 민간교류를 토대로 '일대일로' 틀에서의 협력을 계속 공동으로 추진할 것이라 믿는다고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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