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中 중앙기업 구조조정 효과 가져와

2017-04-14 15:28:20 CRI

13일, 중국 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심영(沈瑩) 총 회계사는 1분기 중국 중앙기업들은 구조조정, 공급 최적화 방면에서 "진퇴 동시 중시"의 원칙에 따라 일련의 조치를 취해 양호한 성과를 이룩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계획에 따라 2017년 중국은 또 300개 "좀비기업"을 처리하게 됩니다.

국무원 보도사무실이 가진 발표회에서 심영 총 회계사는 올해 1분기 중앙기업이 누계로 실현한 이윤총액은 동기대비 23.2% 성장한 3120억원에 달했으며 이는 최근년간 가져온 가장 훌륭한 실적이라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석탄, 석유화학, 강철 등 전통 업종산업의 효익이 점차 반등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102개 중앙기업중 에서 99개가 이윤을 창출하고 81개 기업이 이윤이 증가했으며 43개 기업의 효익증폭이 10%를 초과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비록 글로벌 경제회생이 무기력하지만 중국 경제는 여전히 전반적으로 안정속에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날 발표한 1분기 중앙기업 운행상황에 따르면 기업이윤이 회복성 성장을 가져왔습니다.

심영 총회계사는 또 올해 중국은 300개 "좀비기업"에 대한 처리를 완성해 계속 생산과잉문제를 완화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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