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진일보적인 조치로 영토주권과 국가안전 수호할 것”

2017-04-12 18:34:54 CRI

일전 제14세 달레 라마가 중국과 인도 국경 동쪽구간의 분쟁지역에서 활동하던 기간 달레이의 전생문제 및 티베트 관련 문제와 관련해 재차 중국정부를 공격했고 이 기간 인도 관원도 국경문제와 관해 적절하지 못한 언론을 여러번 발표했습니다.

육강(陸慷)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12일 이와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중국측은 인도측에 엄정한 교섭을 제출했고 진일보적인 조치를 취해 중국의 영토주권과 국가안전을 수호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이날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달레 라마의 이번 행적은 인도의 소위 '종교행사'범위를 훨씬 벗어났다며 인도측의 행위는 티베트 관련 문제에서 한 인도정부의 정중한 약속에 위배된 것으로써 중국과 인도 양국이 담판을 통해 영토분쟁을 적절히 해결하는데 불리한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국경문제와 티베트 관련 문제는 중국과 인도 양국 관계의 정치적 기반으로써 양국은 이미 담판과 협상을 통해 국경문제를 해결할데 대해 중요한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인도측은 티베트 관련 문제에서도 약속한바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양국과 양국 인민의 근본이익에서 출발해 양국관계 발전의 정치적 기반을 수호하고 국경담판과 양국관계를 손상시키는 도발행위를 더는 하지 않고 실제행동으로 양국관계 전반 국면을 수호할 것을 인도측에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김웅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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