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중앙, 국무원이 하북 웅안 신구 설립을 결정

2017-04-02 15:37:47 CRI

중공중앙과 국무원이 일전에 통지문을 보내고 하북성 웅안(雄安) 신구를 설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이 이 중대한 역사적 인 전략적 선택을 내렸습니다.

웅안은 심천경제특구와 상해포동신구를 이어 전국 의미를 갖는 또 하나의 신구이며 천년대계로 국가대사로 되고 있습니다.

웅안 신구 기획범위는 하북성 웅현(雄县)과 용성(容城), 안신(安新) 3개 현과 주변 부분지역을 망라하며 베이징과 천진, 보정(保定)의 오지입니다.

웅안 신구는 지역위치의 위세가 뚜렷하며 교통이 편리하고 빠르며 생태환경이 좋고 자원환경 탑재능력이 강합니다. 그리고 현유의 개발정도가 비교적 낮아 발전공간이 충분하며 높은 시발점과 표준으로 개발, 건설할 기본조건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웅안신구 기획건설은 특정지역을 시발 지역으로 삼아 선행 개발하며 그 지역의 면적이 약 100평방킬로미터에 달합니다. 중반기 발전지역의 면적은 약 200평방킬로미터이며 장기적인 통제지역 면적은 약 2천평방킬로미터에 달합니다.

중국공산당 제18차 중앙위원회 전체대표대회 이래 습근평 중공중앙 총서기 겸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여러번 베이징과 천진, 하북성을 고찰하고 조사연구를 진행했으며 여러번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 중앙정치국 회의를 주재하고 베이징과 천진, 하북의 협동발전 전략을 연구, 결정했습니다.

올해 2월 23일, 습근평 총서기는 특별히 하북성 안신현에 가서 현지를 시찰했으며 하북성 웅안신구 기획건설 실무자회의를 주재, 소집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na@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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