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북성 첫 국가급 순환경제표준화 시행장소를 당산에 낙착

2017-04-02 15:33:59 CRI

당산 금리(金利) 해양생물디젤유주식유한회사가 국가 순환경제표준화 시행장소 부문으로 비준되었습니다.

이번에 전국적으로 상해와 강소성, 산동성 등 9개 성과 시의 도합 26개 기업이 국가 순환경제표준화 시행장소로 비준되었습니다. 하북성에서는 당산 하나의 기업이 비준되어 하북성 국가급 순환경제표준화 시행장소가 없던 기록을 깨뜨렸습니다.

국가 순환경제 표준화 시행장소 부문은 국가표준화위원회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등 기구가 중공중앙과 국무원의 순환경제의 발전, 절약형 사회의 건설 요구를 실행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이 설립은 순환경제 표준화의 시행장소 사업을 통해 국가급 순환경제표준화 시범이 전형을 수립하고 이로써 영향면을 넓히고 경제와 사회, 환경의 과학발전을 촉진하며 지속가능발전을 촉진하려는데 취지를 두고 있습니다.

당산 금리 해양생물 다젤유주식유한회사는 폐기된 동식물 유지 등을 원료로 삼는 지속가능한 청정 액체연료로서 그 제품은 화학석유의 디젤유를 직접 대체하거나 조합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유황의 디젤유 윤활성을 개선하고 오염물 방출을 줄이는 등 장점이 있어서 순환경제의 발전을 촉진하고 생태문명 수준을 높이는 친환경의 신규 에너지제품입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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