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프랑스측에 진상규명...중국공민 합법적 권익 보장 요구

2017-03-28 19:02:07 CRI

화춘영(華春瑩)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28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프랑스에 거주하고 있는 중국인이 자택에서 프랑스 사복경찰의 총격으로 숨진 사건의 진전을 밀접히 주목하고 있으며 프랑스측에 교섭을 제기해 속히 진상을 조사하고 실제적이고 유효한 조치로 프랑스에서 살고 있는 중국 공민들의 안전과 합법적인 권익을 보장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6일 저녁, 프랑스에 거주하고 있는 중국인 한명이 파리 자택에서 프랑스 사복경찰의 총격으로 숨졌습니다. 그후 프랑스에 거주하고 있는 일부 중국인들이 경찰서에가 청원했으며 경찰측과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 소식을 접한후 중국 외교부는 고도로 중시를 돌려 프랑스 주재 중국대사관에 응급 메커니즘을 가동하고 빠른 시간내에 프랑스측과 교섭을 진행할 것을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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