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프라찬다 네팔 총리 회견

2017-03-27 20:22:13 CRI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7일 인민대회당에서 프라찬다 네팔 총리를 회견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네팔의 친선협력은 양국과 양국인민들의 근본 이익에 부합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현재 중국과 네팔 관계는 깊이있게 발전하고 있으며 양국은 정부와 정당 등 여러 차원에서 밀접한 왕래를 유지하고 상호연통과 재난복구, 인프라 건설, 인문교류 등 영역의 협력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이에 대해 아주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측이 함께 노력해 중국과 네팔 관계의 적극적인 발전세를 수호하고 중국과 네팔 친선협력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프라찬다 총리는 중국과 네팔은 우호인국이라며 오래동안 중국이 제공한 지지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프라찬다 총리는 네팔은 하나의 중국 정책을 확고히 실행하며 그 어떤 세력이든 네팔 영토에서 중국을 반대하는 활동에 종사하는 것을 수용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네팔은 "일대일로" 창의를 지지하며 중국과의 각 영역 협력을 적극적으로 넓혀 양국 인민들에게 복지를 마련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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