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조어도 中 소속 재천명... 역사와 현실 존중할 것 日에 촉구

2017-03-27 18:40:38 CRI

화춘영(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7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조어도와 주변 부속섬들은 중국의 고유한 영토이며 중국 측은 역사와 현실을 존중하고 관련 문제에서 사단을 제조하는 것을 중지할 것을 일본측에 촉구한다고 재천명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문부과학성이 최근 심사결정한 일본 고등학교 교과서에서 여러차례 조어도를 일본의 "고유영토"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대해 화춘영 대변인은 영토주권을 수호하려는 중국측의 결심은 한치도 변함이 없으며 일본이 어떻게 말하고 어떤 행동을 취하던지 조어도가 중국 소속이라는 사실은 개변할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은 역사와 현실을 존중하고 젊은세대를 정확히 교육하며 관련문제에서 사단을 일으키는 것을 중지할 것을 일본측에 촉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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