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위기'에 처한 사람들 늘어

2017-03-22 10:04:48 CRI
3월 21일 섬서성(陝西省) 위남시(渭南市)의 한 유치원 교사와 어린이들이 함께 게임을 통해 수면의 중요성과 건강한 수면습관을 배우고 있다.

21일은 제17번째 '세계수면의 날'입니다. 중국수면연구회는 일전에 '2017년 중국 청년 수면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6만 명의 응답자 가운데 다수가 '잠들기 어렵다'고 답했으며 '수면 위기'에 처한 회사인과 청소년들이 점점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장기 불면증은 많은 만성질환을 유발한다고 말합니다. 예하면 식물신경기능상실, 신경기능항진증에 걸리기 쉬우며 불면증은 손발 다한증을 유발하며 가슴두근거림, 숨가쁨, 떨림, 빈뇨, 가슴답답함 등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일상생활에 영향주어 생활의 질을 크게 떨어뜨립니다.

류건홍(劉健紅) 중국수면연구회 상무이사는 휴대폰과 컴퓨터 사용시간을 줄이는 것이 관건이라고 말합니다.

잠자기 전 휴대폰이나 컴퓨터를 하게 되면 블루라이트가 특히 수면을 방해하기 때문에 규칙적인 수면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성장기에 있는 청소년들은 늦게 잠들게 되면 성장호르몬 분비가 영향받게 되므로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그외에도 규칙적인 운동과 편안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입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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