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이스라엘, 혁신적 전면 파트너 관계 수립

2017-03-22 09:31:12 CRI

중국과 이스라엘측 21일 베이징에서 양국간 "혁신적 전면파트너 관계"의 수립을 확인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중화인민공화국과 이스라엘국 혁신적 전면 파트너 관계수립과 관련된 연합성명>은 세계경제대국으로서 중국은 현재 혁신구동형 발전전략을 실시하고 있고 이스라엘은 혁신,연구개발 영역에서 전 세계가 공인하는 선두 지위에 있다고 제기했습니다.

성명은 양국 협력을 계속 심화하는 면에서 여전히 거대한 잠재력이 있으며 쌍방이 상호 존중과 상호 평등을 토대로 혁신협력을 개척하고 심화하는 것은 양국과 양국 인민의 근본 이익에 부합되며 양국 발전에 심원한 의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양국간 혁신적 전면파트너관계를 실시하기 위해 성명은 특별히 쌍무관계 여러차원을 커버한 12개 조치를 제기했습니다.

이 성명은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중국 방문 일정 막반에 발표됐습니다.

방문기간 양측은 경제, 과학기술, 상무, 민항 등 영역의 여러 쌍무협력문서를 체결했습니다.

2016년말까지 중국은 이미 97개 나라 및 국제기구와 여러 형식의 파트너 관계를 수립했습니다. 중국,이스라엘간 혁신적 전면파트너 관계 수립을 통해 이스라엘은 스위스에 이어 두번째로 중국과 "혁신적"파트너 관계를 수립한 나라로 됐습니다.

2016년 4월, 중국과 스위스는 "혁신적 전략 파트너관계"를 수립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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