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이스라엘 총리 회견

2017-03-21 20:21:32 CRI

습근평 국가주석은 21일 조어대호텔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회견했으며 쌍방의 혁신전면파트너관계 구축을 선포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이스라엘은 수교 25년래 양자관계가 전반적으로 평온하고 건전한 발전을 유지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양국의 혁신전면파트너관계 구축은 양국의 새로운 협력을 진일보 추진하고 우세 보완을 더욱 잘 실현할 수 있으며 양국 인민들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갖다 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쌍방은 정치적 소통을 강화하고 각 분야와 각 급별의 교류를 밀접히 하며 상호 이해와 신뢰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중동 국가와의 연계가 더욱 더 긴밀해졌다고 강조하면서 평화롭고 안정하며 발전하는 중동은 중국과 이스라엘을 포함한 각 측의 공동이익에 부합된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문제는 시종 중동정세에 장기적이고 심원한 영향을 일으킨다고 말하면서 중국측은 이스라엘이 계속해 '두 국가 해결안"을 기반으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표했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번 중국방문 성과는 매우 크다고 강조하면서 이스라엘은 계속해 한개 중국 정책을 견지할 것이며 이번 혁신전면파트너관계 구축을 계기로 양국의 과학기술 혁신 우세를 충분히 잘 발휘해 양국이 청결에너지, 농업, 투자, 금융, 의료서비스 등 분야에서의 협력을 심화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은 '일대일로' 틀에서의 인프라시설 등 협력에 적극 참여할 용의가 있으며 이스라엘은 중국이 중동사무 중에서 더욱 큰 역할을 발휘하길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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